예전에 저 버린 해
아쉬워 그림만 그리다가
어느날 새로운
뜨는 해가 솟았네.
이름하여 리듬짝.
허나 모양만
약간 다를 뿐,
예전 해와 별반
다를 바 없네.
그렇게 그렇게
한참을
뜨는가 싶더니만
구관이 명관이라 했나.
예전의 해가
다시 뜨더라.
세월이 약이고.
인생은 돌고 돌고
아! 야속한 짝춤이여!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 모임)
글쓴이 : 마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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