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리듬짝 시절에는
올림짝, 내림짝 이라 했었다
쿵리듬 춤에도 업 바운스, 다운 바운스가 있고 - 올림쿵,내림쿵
짝리듬 춤에도 업 바운스, 다운 바운스가 있다 - 올림짝 내림짝
올림짝 이야기 나오면 경끼 일으키는 샴들이 많아서
올림짝,내림짝 용어는 안 쓰겠다
업 바운스,다운 바운스라는 용어로 대체 하려 한다
짝에 1바운스(다운,업) 이다
리듬짝은
짝에 다운,업 중에서 업을 강조하여
올림에 임팩트 주는 리듬을
업 바운스라 한다 (예전의 리듬짝 스타일)
쿵에 짧게 눌러 끊어
그 반동으로 올려치는 리듬을 말한다
리듬짝과는 달리
짝에 다운,업 중에서 다운을 강조하여
눌러 디딤에 임팩트를 주는 리듬을
다운 바운스라 한다 (지금의 2,4,6)
쿵에 꾹 눌러 끊어 디디고 만다
그러면 리듬타기 전의 자세로 자연스레 올라 온다
업 바운스와 다운 바운스는
임팩트 주는 포인트를 보면 알 수가 있다
올려침에 임팩트를 주느냐? 눌러 디딤에 임팩트를 주느냐?
그라믄 쿵에는 리듬을 어케 타느냐?
쿵은 짝에 임펙트 주는 리듬을 타기 위한 준비 단계이니
쿵에는 약하게 1바운스 한다
하지만 이 두 바운스의 리듬 맛은 많은 차이가 있다
짝에 눌러 디디고 마는 것 보다
짧게 눌러 끊어 그 반동으로 올려쳐 끊는 리듬의 맛이 훨씬 조타
짝에 눌러 디디고 마는 다운 바운스는 반족 바운스라 할까?
2,4,6하는 상대 여성이 다운 바운스를 하더라도
상대 남성의 업 바운스 리듬을 텐션에 의하여
상대 여성에게 업 바운스 리드가 전달되면
여성도 동화되어 남성의 업 바운스 리듬에 맞추게 됩니다
리듬짝을 접해 보지 않으신 분들은 그 맛을 모를 것이다
2,4,6은 스텝도 거시기 하지만 눌러 디디는 끊고 마는 다운 바운스를 하니
리듬은 거의 없고 스텝으로만 놀게 되는 것 같다
한 번 빠지면 헤어나기 힘든 업 바운스 리듬
예상컨데
이 리듬을 타는 시대가 곧 도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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