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감각적으로
쿵 하고 쳐대는 큰 북소리에
자연스럽게 내려가게 몸이 반응하고
짝하고 막대기 때리는 소리에는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몸이 반응한다
예전에 리듬짝 초창기 때에는
발로 바닥을 쳐서 몸을 위로 올렸다
그러다 보니 쿵에 무릎이 너무 많이 굽어져
상하의 바운스 폭이 커 출렁출렁 하여
찐따춤 이라는 야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리듬짝 후반기에는
바운스의 폭이 작게 잔잔하게 리듬을 타게 되었다..
잔잔하게 리듬을 타려면
발바닥으로 바닥을 쳐 올리면 안된다.
바디와 단전을 이용하는 상체리듬을 타야
정적인 잔잔한 리듬을 탈수가 있다
발죽임 스텝인 4박1스텝의 포박 잔발의 탄생으로
리듬짝은 서서히 후퇴 되었다고 봅니다
잔발은 쿵에 꾹 눌러 디딥니다..(내림쿵)
이후 2,4,6이라는 2박1스텝의 짝투박 이라는 스텝이 나왔는데
이 2,4,6의 리듬타기는 짝에 눌러 디디는 내림짝 리듬 입니다
아마 잔발에서 눌러 디디는 리듬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봅니다
쿵에 눌러 디디어 보니 올려치는 것 보다 쉽게 할수 있고
그렇다면 짝에도 눌러 디디어 보자
짝에 올려치는 것은 열공 없이는 그리 쉽지 않으니까....
한마디로 이게 먹힌 것 입니다
짝을 한번도 접해 보지 않은 일자지르박 매니아 분들이나
춤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배워서 따라 하기가
올려치는 리듬타기 보다 월 쉬웠겠죠
리듬춤은 쿵춤이나 짝춤의 구분을 떠나서
리듬타기로 결정 된다고 봅니다.
스텝에 따라 찍으면 내려가고,,디디면 올라가는 것은
인체공학적으로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 입니다
저는 쿵리듬춤,짝리든춤으로 구분을 하죠
쿵리듬을 타는 춤은 쿵음에 다운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는 춤이고
짝리듬을 타는 춤은 짝음에 올림(업)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는 춤 이라고...
짝리듬춤에서
무릎이나 발목에 무리를 주는
내림짝 리듬을 타는 것은 잘못된 리듬타기 라고...
건강을 생각 해서라도
지금부터 라도 짝에 올려치는 리듬을 타야 한다고..
혼자 중얼 거려 봅니다
쿵에 올렸다가 짝에 떨어져 디디는 리듬타기는
억지 춘향이 리듬 이라는 생각이 드시지는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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