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내림짝,올림짝 이라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 반문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물론 사전에도 없고
댄스용어도 아닙니다
강약,장단,고저를 조절하여 추는 리듬춤은
리듬의 일치를 이루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 입니다
이 중에서도 리듬의 강약 조절이 제일 중요 합니다
상대방과 리듬의 일치를 이룬다는 것은
다운(내려감)과 업(올라옴)의 일치도 중요 하지만
어느 부분에서 같이 약하게 바운스 하고
어느 부분에서 같이 강하게(임팩트 있게) 바운스를 하느냐가
더 중요한 관건 입니다.
내림짝 리듬은
짝음의 내림(눌러줌)에 임팩트를 주는 리듬타기 이고
(눌러줌에 임팩트를 주는 리듬은 쿵춤의 리듬타기에 적합 하지만...)
올림짝 리듬은
짝음의 올림에 임팩트를 주는 리듬타기 입니다
짝음의 앞부분을 짧게 끊어 그 반동으로
짝음의 뒷부분을 올려쳐 끊어
올림의 리듬을 강조 한다는 이야기 이죠.
위와 같은 두가지 리듬타기의 형태를 보고 제가 편의상
내림짝,올림짝 이라 구분 하여 칭하였던 것 입니다.
리듬짝,중박,잔발,246 등의 용어도 마찬가지 이구요
그러니 그런게 어디 있느냐?
어디에 나오느냐? 고 따지고 들이대지 말아 주시기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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