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내려 갔다가 올라 온다고 바운스 인가요?

마카홍(홍경선) 2017. 6. 17. 10:50

쿵음에 내려가면 짝에 올라 오는 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내려 갔다가 올라 온다고 모두 바운스는 아닙니다.


바운스란

내려 갔다가 그 반동에 의하여 튕겨쳐 올라 오는 것 입니다.

내림짝(누름짝) 처럼

눌러 디딤에 임팩트 주는 것이 아니라 

짝음에 짧게 눌러 튕겨쳐 올라옴

임팩트 주는 것이 바운스 입니다.


내림짝이나 올림짝이나

쿵에는 내려가고 짝에는 올라 오지만,,,

내림짝은  다운을 강조하여 꾹 눌러 디디면

자연스레 올라와 원위치 되고


올림짝은 바운스를 하기 때문에

업을 강조하여 올려 치게 됩니다


짝춤의 리듬타기는

2,4,6 처럼 눌러 디딤을 강조하는 리듬타기가 아닌

올림을 강조하여 제대로 된 리듬바스를 하여야 합니다.


결론은

짝춤(짝난/리듬짝/2,4,6/리듬짝난 등)의 리듬타기는

올림에 임팩트 주는 리듬을 타는 것이 정석 이고


쿵춤(쿵난/잔발/1,3,5/리듬쿵난 등)의 리듬타기는 

내림(눌러줌)에 임팩트 주는 리듬을 타는 것이 정석 입니다


짝춤인 내림짝 리듬을 타는 2,4,6에서

눌러 디딤을 강조하는 쿵리듬을 타니

리듬을 잘못 타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짝춤은 짝음에서 올림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야.....

리듬짝 리듬타기와 같이...


하지만 앞으로의 리듬짝난은

예전의 동적인 리듬짝과는 약간 다릅니다


보폭은 아주 좁게.. 행동반경도 아주 작게...

모션,액션도 작게... 바운스의 고저도 좁게....

강약,장단을 조절을 하여 짧게짧게 끊어치며

아주 잔잔한 정적으로...


발죽임 스텝을 주로 하기에 스텝은 무의미 하니

스텝이 서로 맞느니 안맞느니 가지고

쪽 팔리게 따지지 말고...

상대방과 리듬의 일치와 교감을 하는데 몰두.....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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