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춤의 자연스러운 리듬을 타려면
바운스가 있어야 합니다.
바운스란 다운,업 (V) 중에 업이 강조 됩니다.
짧게 눌러 올라오는 반동으로 올려치는 것 입니다
짝춤은 짝음의 올림에 임팩트를 줍니다.
하지만 쿵춤의 리듬타기는 어떻습니까?
쿵음에 꾹꾹 눌러주고 말죠.
눌러주면 자동으로 올라 오긴 하지만요.
눌러준 후에 자동으로 올라 오는 것과
눌러준 후 그 반동으로 올려치는 것과는
분명 리듬의 형태(모양새)가 다릅니다.
삼사십년 전에는 쿵난,짝난이란 춤이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바운스 있는 짝난은 인정 하였지만
바운스 없이 걍 디디는 쿵난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사교지르박과 똑같이 스텝만 좁게
쪼개어 바운스 없이 눌러 디디기만 하면 되었으니까...
그래서 쿵춤은 리듬춤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짝난은 쿵난과는 달리
스텝도 반대이고 리듬도 눌러 디디는 것이 아니라
디디면서 올라 왔습니다.
짝난의 스텝과 리듬을 배워서 연습하지 않으면
출수가 없는 춤이 었죠.
그러나 그 당시에는 학원도 없었고
가르쳐주는 분들도 없었습니다,
짝난은 기본스텝에서 벗어난 스텝의 춤 이었기 때문이죠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발죽임과 리듬의 춤 이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기초적으로 지도가 어려웠을 것 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리듬춤은 이론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 있는,,,
아무나 쉽게 접할수 없는 ,,,
묵은지 분들의 전유물 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춤을 접한지가 37년 되고
연수원(지도자) 도 13년 운영한 경험으로 한말씀 드립니다.
짝춤의 리듬은 바운스 있는 올림에 임팩트 주는
올림짝 리듬을 타야 맞다고 봅니다.
해서 투박춤인 2,4,6 짝춤도 올림짝 리듬을 타야
짝춤의 옳바른 리듬타기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의 2,4,6짝의 리듬형태는
쿵춤의 리듬타기인 눌러 디디는 리듬을
디디면서 끊어 버리고 마는
리듬은 쿵음의 누름을 강조하는 쿵춤의 리듬을 타고
스텝은 짝음에 스텝하는
누름짝(내림짝) 형태로 춥니다
리듬타는 리듬춤을 춘다 하면서 말 입니다.
2017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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