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다운,업 이라 함은
바운스를 이야기 하는 것이죠.
내려 갔다가 튀쳐 올라 온다는 뜻이죠
우리가 짝리듬 춤을 출때에
발바닥 치기나 무릎 치기가 아닌 상체의 리듬으로
다운 시에는 눌러 끊는 것이고
업 시에는 올려칩니다.
2,4,6 짝은 짝음에
누름을 강조하여 눌러 끊고 마는 것이며
바운스가 없는 춤 입니다.
물론 눌러 끊고 만다 해도 자동 으로 올라와 원위치 됩니다.
이는 바운스가 아닙니다.튀쳐 올라 오지 않으니까요.
이런 꾹 눌러주는 유형을 소위 내림짝 리듬이라 합니다
하지만 짝춤의 리듬타기는
짝음에 올림을 강조하여 짧게 눌러 끊어 그 반동으로
의도적으로 올려치는 것 입니다.올림짝 리듬 이죠.
내림짝은 눌러 끊고 마니까
바운스가 있는 올림짝과 비교하여
반쪽 리듬을 탄다고 하는 것 입니다.
물론 쿵춤은 음악의 특성상(비트상) 큰 북소리에 반응하여
쿵음에 눌러 디딤을 강조하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누름쿵 리듬이 자연스러운 리듬타기 입니다.
하지만 짝춤은 비트상 올려치게 반응하여
짝음에 올려침을 강조하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올림짝 리듬이 자연스러운 리듬타기 입니다.
음악 들으며 직접 손으로 지휘를 해 보시면
제 이야기가 이해가 되실 것 입니다.
춤은 음악을 듣고
동물감각적으로,인체공학적으로
반응하는 자연스러운 몸짓 입니다.
2017년 1월 14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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