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올림짝 내림짝 하는데
올림짝은 위로 올려 치니까 그렇다 하지만
내림짝 이란 명칭은
좀 껄쩍지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린다..라는 표현 보다는
눌러 준다는 표현이 맞지 않을까요?
내림짝 이란 명칭 보다는
누름짝 이란 명칭이 춤의 형태로 보아서는
맞는 것 같은 생각 입니당...
우쨌든
춤은 쿵리듬을 타는 춤과
짝리듬을 타는 춤으로 구분 되는데
쿵리듬을 타는 춤은 누름쿵 리듬을
짝리듬을 타는 춤은 올림짝 리듬을 타야
맞는다고 생각 허는디... 아 글씨~
2017년 1월 12일 눈이 졸라 내리는 날에...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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