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를 준다는 것은
쿵,짝의 바운스(다운,업 중)에서 어느 한 포인트를 강조하는 것을 말 합니다
짝리듬 춤에서 정박으로
쿵에 다운,짝에 업 으로 2박1바운스 입니다. 쿵(다운),짝(업) = 1바운스
여기에서 업에 임팩트를 주는 리듬타기가 리듬짝 같은 올림짝 리듬타기 입니다.
장박의 더블바운스인 정중박은 쿵(1바운스),짝(1바운스)-2박2바운스 이죠.
지금의 리듬춤은 대부분 정중박 리듬을 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중박으로 타는 짝리듬은 어떻게 리듬을 타야 할까요?
쿵(다운,업;1바운스)), 짝(다운,업;1바운스)에서 짝리듬을 타려면
쿵에서는 약하게 바운스하며(리듬타며) 이동하고
짝에서는 짝음의 올림을 강조하여 상체(몸통)올려쳐 끊는 것 입니다.
리듬짝 시절에는 발로 바닥을 딛는 동시에 쳐 올렸지만
지금의 리듬짝난 에서는
쿵에 발이 미리 나아가 이동 완료 하고 있다가
짝음에는 이동 없이 올림에 임팩트를 주는 바운스만 하면 됩니다.
짝음에 스텝이 아닌 올림을 강조하는 바운스만 한다는 것이죠.
지금의 바운스는 예전 리듬짝 시절의 바운스 와는 달리
바운스의 고저가 아주 작고 발바닥으로 쳐 올리지 않아서
촐랑거림 없고 리듬이 아주 잔잔합니다
잔잔 하지만 내가 전달해 주는 임팩트 주는 포인트에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텐션을 통해
상대방과 리듬의 일치를 이루는 것 입니다.
다음은 타이밍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짝춤의 리듬타기는
짝춤의 기본스텝인 리듬짝 스텝 입니다.
이 기본스텝은 5대5로 일정하게 때려주는 박자에서
쿵음을 75% 짝음을 25%로 잡고 스텝과 리듬을 타라는 이야기는
바쁘지 않고 여유있는 리듬을 타기 위함 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2,4,6과는 리듬짝과는 타이밍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리듬짝은 뒷짝에 스텝과 리듬을 타지만
2,4,6은 앞짝에서 스텝과 리듬을 탑니다.
2,4,6은 두박자에 1스텝을 하므로 여유가 있어서
짝음에 정확하게 스텝을 합니다...
2,4,5,6은 리듬짝 스텝 입니다.
2,4,6춤에 적용 되는 스텝은 2,4,5,6 입니다.
리듬짝인 2,4,5,6에서 쿵음인 5에는 다운이 됩니다.
하지만 2,4,6에서 5는 발죽임 하지만 업 입니다..
결론은 여러분들께서는
내림짝인 2,4,6과 올림짝인 2,4,5,6을
섞어서 추고 계시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올림짝과 내림짝을 섞어서 하는 잡탕춤 입니다.
짝춤의 리듬타기는 짝음의 올려침에 임팩트를 주는
올림짝 리듬이 정석 입니다.
내림을 강조하는 리듬타기가
짝춤의 잘못된 리듬타기라는 것을 깨닫고
올림짝 리듬으로 다시 갈아 타시는 분들이 서서히
늘어 나고 있다는 것을 현장을 통해서 눈으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일찍 깨닫는 자여 그대에게 행복이 깃들 것이다...마카오 복음 5장11절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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