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쿵춤의 리듬타기는 내림쿵 리듬을 타야

마카홍(홍경선) 2016. 7. 30. 11:02

예전의 쿵난과 짝난의 리듬타기는 모두

눌러 디딤을 강조하는 리듬타기 였습니다..


쿵난은 쿵음에 골반으로 꾹 눌러 딛고

짝난은 짝음에 골반으로 꾹 눌러 딛는 리듬을 탔죠,


올림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지 않았습니다.

리듬짝이 탄생 되면서 부터 올림짝 리듬을 타기 시작하게 된 것이죠.


쿵춤,짝춤 모두 눌러 디딤을 강조 하여야 한다..

아니다 쿵춤,짝춤 모두 올려 끊어침을 강조 하여야 한다..


어느 것이 옳다고 생각 하십니까?


제 견해는 이렇습니다


쿵난,잔발 같은 쿵춤은

쿵음에서 눌러 디딤에 임펙트를 주는 내림쿵 리듬을  타고


리듬짝,리듬짝난(잔발짝난) 같은 짝춤은

짝음에서 올려 끊어침에 임펙트를 주는 올림짝 리듬을 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오랜 경륜이 쌓이신 분들은 많은 경험으로 이해 하시겠지만

음악의 비트상..타격 액센트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우리의 몸은 동물감각적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쿵음의 큰북 소리에는 눌러지게 되고...

짝음의 막대기 때리는 소리에는 올려치게 되고...

지극히 자연스러운 리듬타기 이죠...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