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2,4,6은 엉거주 춤

마카홍(홍경선) 2016. 7. 29. 19:18

예전의 리듬짝은 올림짝 이었습니다

올림짝도 올림을 강조 한다고

쿵음에 무릎을 많이 구부렸다가

개구리가 팔짝 뛰듯이 튀어 올랐다

그래도 업 시에는 무릎이 거의 펴졌습니다.


지금의 리듬짝난은

무릎 리듬이 아닌 상체리듬으로 하니

다운시에는 무릎이 약간만 굽어지고

업 시에는 무릎을 거의 펴지요


2,4,6은 짝음이 내려 디디는 내림짝 리듬을 타니

자연히 무릎을 구부리게 됩니다...

업을 시키지 않으니

시작(스타트) 전의 자세 부터가 무릎이 굽어져 있습니다.

다운 하면 더 구부러지구요...


그러니 내림짝 리듬을 타는 2,4,6은 엉거주 춤 이지요...


상체리듬을 탈줄 모르고

무릎으로 굴러대는 리듬을 타면

평생 엉거주 춤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올림짝은 바디와 상체,골반을이용하는 상체리듬을 ,,

내림짝은 골반을 이용하는 몸통리듬을 타면

무릎으로 굴러대는 보기에도 껄쩍 지근한 엉거주 춤이 안되는데...


단게별 리듬 입니다.

1단계; 발바닥으로 바닥을 때리는 리듬

2단계; 무릎으로 굴러대어  리듬

3단계; 꼬리뼈 위의 몸통의 리듬

4단계; 바디 단전 가슴으로의 상체리듬

2016년 5월 10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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