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임팩트와 스텝과의 관계

마카홍(홍경선) 2016. 7. 29. 19:03

올림짝은 짝음의 올림에 임팩트를 줍니다.

내림짝은 짝음의 내림에 임팩트를 줍니다.


짝음의 올림에 임팩트를 주기 위해서는

쿵음에 제자리에서 약하게 바운스 하며 준비 완료 하였다가

짝음과 동시에 발을 이동하여 디디며

짧게 눌러주는 반동에 의하여 올려 쳐 끊습니다.


묵은지 분들은 올림짝 리듬을 이리 탑니다.

쿵음에 목표지점에 약하게 바운스 하며 이동완료 하여 있다가

짝음에는 이동없이 제자리에서 짧게 눌러 주는

반동에 의하여 올려 쳐 끊습니다.

묵은지 분들의 리듬타기는 정적이며 여유가 있습니다.


내림짝 리듬타기는 다릅니다.

쿵음에 발과 몸이 바닥에서 떴다가 

짝음에는 발과 몸이 툭 떨어져 바닥에 디디는 (^)업,다운 유형이니

짝음에 리듬타기는 커녕 발로 음악을 끊어버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 뚜벅이 형태를 짝음에 리듬타는 리듬춤이라 할수 있겠는지요..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짝춤은 짝음의 리듬을 강조 하여야 하는데

쿵음의 올림을 강조하는 쿵리듬을 탄다는 것 입니다.

짝춤이니 짝음을 강조하는 짝리듬을 타야 하기는 하겠고 하여

발로 바닥을 때리게 되는 것 입니다. 


이 모양새가 보기 싫다하여

쿵음에 발을 들지 않고 밀고 약간 나아가고

짝음에 이동완료 하여 꾹 눌러 주려하니

착지하기에 급급하지.. 이게 맘대로 됩니까?

그러니까 짝에 임팩트를 줄수가 없고

어설프게 스텝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2,4,6을 내림짝 리듬으로 타려면 묵으지 리듬타기로 해야

리듬을 잘 탈수가 있습니다.(수 차례 야기 했으니 설명은 생략하고,,)


결론으로

올림짝 리듬타기는

짝음과 동시에 나아가서 디디며 올려치기가 가능 하지만

지금의 내림짝 리듬타기 로는

짝음과 동시에 나아가서 디디며 꾹 눌러 주는것이

인체공학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2016년 3월 24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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