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텍에서 보노라면...

마카홍(홍경선) 2016. 7. 4. 19:46

운동장에서 즐댄 하시는 분 들의 리듬타기를 

유심히 살펴 보노라면

쿵음에 디디며 꾹 꾹 눌러주는

내림쿵 리듬을 타는 분들도 많이 보입니다..


쿵춤인 사교 지르박 만 추어 오시고

아마도 짝춤은 전혀 접해 보지 않은 분 들 일 것 입니다.

이런 분들은 그렇다치고...


리듬짝을 접해 보신 짝매니아 분들의

스텝과 리듬타기를 보노라면

쿵음에 꾹 눌러주는 리듬을 타고

짝음에는 발을 디디어 스텝을 합니다.


짝춤 이라면 짝음에 리듬을 강조하는

짝리듬을 타야 맞는 것이 아닌가요?


짝춤인 2,4,6에서의 리듬은 내림짝 리듬타기 입니다.


짝음의 다운 포인트에 임펙트를 주기 위해서는

쿵음에 발을 목표 지점에 이동하여

(이때에 이동한 발에 체중이 30%정도 이동되어 있음)

짝음에는 이동없이 꾹 눌러 줍니다.

이렇게 하면 짝음의 다운 포인트에

제대로 임펙트를 줄수가 있습니다.


2,4,6의 스텝을 처음 배울시에

짝음에 임펙트를 주려 하니

쿵음에 발이 들렸다가 짝음에 툭 떨어지게 되어

뚜벅이 소리를 듣는 것 입니다.

이는 짝음에 임펙트 주는 것이 아닙니다.


리듬춤은 짝음에 스텝이 아닌 리듬바운스로 표현을 하여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대부분은

짝음에 리듬으로 맞추는 리듬춤이 아닌

스텝으로 맞추는 스텝춤을 추고 계신 것 같습니다.


두 발을 모으고 제자리에서

짝음의 다운 포인트에  임펙트를 주면서 리듬을 타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 입니다.

임펙트를 주려면 임펙트 주는 발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쿵음에 제자리에서 리듬 타다가 짝음과 동시에 나아가서 디디며

임펙트를 주려하니 꾹 눌러주는 임펙트를 줄수가 없는 것이죠.

짝음에 리듬을 타기는 커녕 발을 디디기에 급급하죠.


이제 부터라도 짝음에 발로 맞추며 임펙트 주는 춤에서 진보된

리듬바운스로 맞추며 임펙트 주는 춤을 추어 봅시다..


지금의 리듬춤은 정박의 더블바운스인 정중박으로

쿵음에 다운,업(1바운스)  짝음에도 다운,업(1바운스) 입니다.

2016년 3월 14일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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