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리듬타기는
쿵에 무릎이 많이 구부러져 푹 내려가고
짝에 이빠이 쳐 올리는
상하 고저가 큰 리듬을 타지 않습니다.
다운에서 많이 내려가니 찐따춤 소리 들은 것 이구요
업에서 발을 들어 가며 이빠이 쳐 올리니
공중부양 한다고 하는 것 이지요
지금의 리듬은 아주 잔잔 합니다.
2,4,6과 같은 내림짝의 경우
짝춤에서 짝음의 내림(다운)을 강조하여
다운 포인트 에만 임펙트를 주고
쿵음에는 잔잔하게 바운스 합니다.
짝음의 다운에 골반으로 꾹 눌러 끊었다가
업에 인위적으로 올려쳐 주는 것이 아니고
자동으로 내려간 만큼 올라 옵니다..
그러니 바운스의 고저가 작아 잔잔한 리듬을 타게 됩니다.
올림짝의 경우
짝음의 다운에 짧게 눌러주면 그 반동으로
업에 끊어쳐 올립니다.
이 때에 발바닥이나 무릎으로 쳐 올리지 않고
바디와 단전을 이용하는 상체(가슴)리듬으로 짧게 올려 끊습니다..
이빠이 올려도 1~2센치 입니다.
발이 들리어 공중부양이 되는 일이 없습니다.
무릎으로는 리듬을 짧게 올려 끊을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잔잔한 리듬을 타려면
내림짝은 내렸다가 내려간 만큼 자동으로 올라와 원위치(위로 업 시키지 말고...)
올림짝은 올렸다가 올라간 만큼 자동으로 내려와 원위치(아래로 다운 시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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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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