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모션(동작)은 한 끗 차이

마카홍(홍경선) 2016. 3. 7. 10:18

내림짝 리듬을 타는 요령은

쿵음에는 잔잔하게 1바운스 하고

짝음에는 내림을 강조 하기 위하여

짧게 꾹 눌러 주기만 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올라와 원위치 됩니다.


올림짝 리듬을 타는 요령은

쿵음에는 내림짝 리듬타기와 마찬가지로

잔잔하게 1바운스 하고

짝음에는 올림을 강조 하기 위하여

짧게 꾹 눌러 끊어 올라오는 반동으로 올려 칩니다.

간단 합니다.


향후의 리듬춤은 

임펙트 주는 올림짝 리듬이 몸에 배어 항상 살아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스텝과 몸이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레 흘러 다닙니다.

투박인 2,4,6 같이 두박자 마다 리듬이 끊어 지지 않습니다.

쿵에 디디니,, 짝에 디디니,,를 따질 것 없습니다


짝음에 임펙트 주기 위해서는

쿵음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준비단계는 쿵음에 발이 목표지점에 이동하여

체중없이 가 있거나 체중이 약간 이동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짝음에 제대로 임펙트를 줄 수 있니다.

이것이 향후에 전개 될 리듬짝난(뉴짝난)의 리듬타기 입니다.

준비없이 짝음과 동시에 나아가 디디면

디디기에 급급하여 제대로  임펙트가 주기가 어렵고

투벅이가 되기 쉽습니다..




제자리에서 두발을 모으고

두다리에 모두 체중을 싣고 스텝(이동)없이

위와 같은 요령으로 바운스 하면서 포인트에 임펙트 주면서

리듬의 차이를 직접 느껴 보세요


동작은 한끗 차이 이지만

리듬의 맛은 확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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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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