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음에는 제자리에서 다운에 임펙트(강조) 주어 바운스(리듬)하고
짝음에는 발이 나아가 디디는
정녕 짝음에는 리듬을 타지 못하고
디디기에 급급한 2,4,6 형태의 춤을
짝리듬을 타는 짝춤 이라고 해야 되나요?
쿵리듬을 타는 쿵춤 이라고 해야 되나요?
짝춤 이라면 짝음에 강조하는 짝리듬을 타야
맞는 것 아닌가요?
짝춤인데 쿵음에서 다운(내림)을 강조하는 바운스를 하고
정녕 리듬을 강조 하여야 할 짝음에는
스텝 디디기에 급급한 춤이 짝리듬을 타는 짝춤 이라 할수 있는지요....
짝에 디디는 짝스텝의 춤을 짝춤 으로 보는지?
짝음에 임펙트를 주는 짝리듬을 타는 춤을 짝춤으로 보는지?
고거이 졸라 궁금 한디...
지금 대부분이 즐기는 리듬타기를 분석 하여 보십시요.
스텝은 짝스텝,,리듬은 내림쿵 리듬 타기로 하는 리듬춤과
쿵음에는 약하게 바운스 하며 나아가서 짝음에 임펙트 주며
다운(내림)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는 것이 짝춤 인지?
고것을 확실하게 구분 하면 헷갈리지 않을 텐데....
짝춤은 짝에 디디는스텝으로
내림쿵 리듬을 타는 춤이라고 정의를 내리든지....
그리 정의를 내린다면 인정 하겠습니다.
나의 견해는 전에 리듬짝에서 짝음에 올린다고 리듬짝이 아니라
짝음의 올림을 강조 한다해서
들짝,올림짝 찾으며 리듬짝 이라 했던것 아닌가요?
정박에서 쿵에 내리고 짝에 올리는 것은 당연한 야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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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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