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리듬짝난[리리모160218-마카홍의 생각] 디딤?

마카홍(홍경선) 2016. 2. 19. 21:55

디딘다는 것; 플랫(flat),,,

체중이 몇 % 이동 되어 있다는 것 ,,

춤을 추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사항 입니다.


짝에 올림을 강조하는 올림짝 할 시

짝음과 동시에 발이 이동하여

목표지점에 도착하여 디디며 올려 친다.

여기에서 디딜 때에는 발이 바닥에 닿으며

점차로 체중이동이 되어 업 되면서 

100% 체중이동이 되었을때 완전 업이 됩니다. 


하지만 짝에 내림을 강조하는 내림짝의 경우에는

짝음과 동시에 발이 이동하여

목표지점에 도착하여 디디며  

제대로 디디지를 못한 상태에서 눌러 임펙트를 주려 하

디디기 전에 무릎이 구부러져

제대로 눌러지는 리듬을 탈수 있겠습니까?

쿵에 떴다가 짝에 떨어지는 뚜벅이 형태의 경우는 더 말할 것도 없고....


짝음에 꾹 눌러주는 내림짝 리듬을 제대로 타려 한다면

다운을 강조하는,, 제대로 리듬을 타려면 눌러주기 전에

이미 디딤이 완료가 되어 있어야 하겠죠..

그리 하려면 쿵음에 발이 이동되어 이동된 발에

20~30%는 체중이 이동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면 스텝이동 없이 남은  70~80%만  체중이동 하면서 

꾹 눌러 준다면 여유롭게 임펙트를 주는 리듬을 탈 수 있을 것 입니다


결론은

짝음과 동시에 발을 이동하여 목표지점에 도달하여

액센트를 주어 리듬을 탈때에

올림짝은 짝에 임첵트 주는 올려침이 가능 하지만

내림짝은 임펙트 주는 꾹 눌러짐이 어렵다는 야기...


그래서 짝춤인 2,4,6을 하더라도  올림짝 리듬을 타라는 야기 입니다. 

 


 

 

 

 

 

 

 

 

 

 

 

 

 





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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