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현장에서는
2,4,6 짝을 추는데 있어서
짝음에 짧게 끊어쳐 올려 끊는
올림짝 리듬으로 하시는 분들이 눈에 많이 띈다.
올림짝에 싫증을 느낄 무렵에
눌러 디딤을 강조하는
리듬쿵 리듬을 타는 쿵춤인 잔발의 등장에
올림짝은 사라져 버리고... 조금 가는가 싶더니
2,4,6이라는 내림짝 리듬을 타는 짝춤의 등장으로
잔발도 깨갱...흐지부지
지금은 내림짝인 2,4,6 짝투박 시대 입니다.
근디
현장에서는 올림짝 바람이 다시 몰아치기 시작 합니다.
지금의 리듬춤은 정중박(1박1바운스) 이니
쿵에도 다운,업 짝에도 다운,업 으로 리듬을 탑니다.
정박(2박1바운스)은 쿵에 다운, 짝에 업 입니다.
짝에 다운,업 이니
짝의 다운에 임펙트를 주면 내림짝이고
짝의 업에 임펙트를 주면 올림짝 입니다.
리듬춤인 짝춤은 내림짝과 올림짝으로
한 끝 차이이며 둘중의 하나 입니다.
내림짝도 짝의 내림을 강조하여
꾹 눌러주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내려갔던 만큼 올라 옵니다(원위치).
다만 다만 약하고 잔잔한 리듬으로 원위치 되죠.
요즈음의 리듬은
속리듬을 타기에
<다운이나 업의 고저가 아주 작아>
내림짝 리듬을 타는 분과
올림짝 리듬을 타는 분이 맞잡고 짝춤을 추어도
거의 맞아 들어 갑니다..
2,4,6하는 여성을 맞잡고
잔잔하게 올림짝으로 짧게 끊어 올려쳐 보십시요
두 분 모두 짝음에는 다운 업 합니다.
다만 액센트 주는 지점만 다를 뿐 ,,, 다운,업 타이밍이 같습니다
리듬춤은 내림(다운)과 올림(업) 중에서
어떤 곳을 강조 하느냐가 관건 입니다
여하튼 요즈음은 올림짝 리듬을 타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올림짝 리듬을 타는 분들을 제가 보기에는
전에 리듬짝을 즐기셨던 매니아 분들 같아요..
올림짝이 내림짝 보다 흥이 더 나는 것은 사실 이거든요..
조금 지나면 올림짝 판이 다시 성행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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