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중박의 박자값

마카홍(홍경선) 2015. 8. 9. 17:12

일반적으로

중박의 스텝을 4박6스텝 이라 합니다.

[잔]잔잔,차차차,잔잔잔,차차차  이렇게 4박자 안에서

여섯 스텝을 한다는 이야기 이죠.


중박의 스타트를 잔잔잔 에서

첫 [잔]음에 시작 하는 것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 입니다.

하지만 스타트는 첫 [잔]음과 동시에

스텝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동시패션이 아니고) 

[잔]음이 시작되고 난 바로 직후에

스텝은 시작 된다는 것 입니다.

이 점이 바로 중박 스타트의 특징 입니다.


또 하나는

4박자에 6스텝을 함에 있어서

6스텝의 타이밍이 일정하게 한다는 점 입니다.

물론 4박5스텝의 여유있는 슬로우 중박도 마찬가지 이구요..


템포를 1,2,3은 느리게 4,5,6은 빠르게,,불규칙 하게 하는 것은

짝음에 맞추려 하기 때문 입니다.

짝음에 스텝이 딱딱 맞아 떨어 진다면 정박이나 정중박 이지

중박(엇박)이 아닙니다..


초창기 리듬짝 시절 에는 중박을 많은 분들이

불규칙한 템포로 하였었는데 8~9년이 지난 지금에는

정확하게 6등분으로 나누어

일정한 템포로 리듬타는 분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중박은 한곡  시작부터 끝날때 까지 쿵음이나 짝음에

한번도 맞아 떨어지지 않아야 중박(엇박춤) 입니다.


중박은 끊어지지 않고 리듬이 계속 연결되는 춤 입니다.


2,4,6 짝에서  부르스 시에

6박자에서 3등분으로 쪼개어 끊어치는 형태는

어울리지 않는 스텝과 리듬타기라 봅니다.

2,4,6짝에서 부르스는 정중박(4박4바운스)이나 중박(4박6바운스)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중박에 대한 정확한 정론이 없기 때문에

중박의 형태(스텝,템포)도 여러가지 이기에

올려 본 글 입니다.


위 중박에 대한 글은 순전히 마카홍의 지론 입니다.

중박에 대한 다른 의견 계시면 반론을 제시 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 하겠고 정립을 위한 건전한 토론을 바랍니다.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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