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지만
예전의 것이 갑자기 바뀔 수는 없는 것 입니다.
쿵난,짝난
이거이 지금 샴들 듣지도 접해 보지도 못한 분들 많습니다.
저는 접해온 사람이기에 한마디 합니다.
춤의 끝은
난 춤(난스텝) 입니다
난스텝은 1,2년에 숙달 시킬수 없는 춤 입니다.
오래 묵어야 나오는 스텝과 리듬의 춤 입니다.
한마디로 스텝과 리듬을 자유자재로 갖고 놀수 있는....
난춤은 예전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묵은지 고수분들이 즐겨왔던 춤 입니다.
지금은 인터넷 등으로 공유 할수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어떠한 춤이든 간에 접근 하기가 무지 쉽게 되었죠...
20~3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는데...
그래서 요즈음은
묵은지들의 전유물 이었던 짝난,쿵난 등이
보급이 잘 돼서 유행이 되곤 하는 것이죠...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현상이................
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이런 현상은 좋다고 봅니다.
우리네 사교춤의 종착역은 난춤 이니까요.......
리듬난/리듬짝난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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