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고수 분들의 리듬타기는
다운 후에 업이 아니라
다운 후에 내려간 만큼 올라와
다운 전의 자세로 원위치 합니다.
업을 시키는 것과
처음 자세로 원위치 하는 것은 다릅니다.
업은 처음 자세에서 올려치는 것이고
처음 자세로 원위치 하는 것은
내려간 만큼 올라 오는 것을 말 합니다.
그러니까 업 시키는 것과
내려간 만큼 올라 오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다운 하였다가 올려 치는 것은
초보 시절 리듬바운스를
인위적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 입니다.
고수의 리듬타기는
쿵음이나 짝음에
다운,업이 아니라
다운하며 눌러 끊고
내려간 만큼 올라와
원위치 하는 것 입니다.
쿵춤(잔발난)은 쿵음의 다운에 눌러 끊으며 강조하고(내림쿵)
짝춤(2,4,6짝)은 짝음의 다운에 눌러 끊으며 강조 합니다(내림짝)
고수의 2,4,6짝춤 리듬타기는
쿵에 업, 짝에다운이 아니고
짝에 다운이고 쿵에는 원위치(서 있는 자세)...
강하게 다운하고... 약하게 자연 뽕으로 원위치...로 강약을 조절 한다.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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