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죽임(투박,포박)의 리듬춤은
스텝으로 짝춤,쿵춤을 구분하지 않는다.
쿵음 또는 짝음의 어느 지점에 포인트(강조)를 주느냐로
쿵춤,짝춤을 구분한다.
리듬의 강약조절이 없는 춤은 죽은 춤 입니다.
내림쿵 리듬 ; 쿵음의 내림에 포인트를 주는 리듬, 짝음에는 약한 리듬 - 쿵춤
올림쿵 리듬 ; 쿵음의 올림에 포인트를 주는 리듬, 짝음에는 약한 리듬 - 쿵춤
올림짝 리듬 ; 짝음의 올림에 포인트를 주는 리듬, 쿵음에는 약한 리듬 - 짝춤
내림짝 리듬 ; 짝음의 내림에 포인트를 주는 리듬, 쿵음에는 약한 리듬 - 짝춤
1) 초창기 리듬짝의 스텝은 짝스텝이며 리듬은 올림짝 리듬 이었다
2) 중반기 이후의 리듬짝의 스텝은 짝스텝이며 리듬은 내림쿵 리듬 이었다.(잘못된 리듬타기라 생각)
잔발이 주춤하는 사이에 2,4,6이 나왔다
3) 2,4,6 짝춤의 스텝은 짝스텝이며 리듬은 내림짝 리듬이다.
쿵춤은 내림쿵이든 올림쿵이든 쿵음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야 하고
짝춤도 올림짝이든 내림짝이든 짝음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야 한다.
짝춤(짝스텝의 짝리듬)은
초창기 리듬짝 처럼 짝음에 올려쳐야 옳은 리듬타기 인가?
지금의 2,4,6 처럼 짝음에 눌러 디뎌야 옳은 리듬타기 인가?
아니면 둘 다 옳은 리듬타기 인가?
잔발인 쿵춤은 쿵음의 다운에 포인트(강조)를 주는 내림쿵 리듬을 탄다.
그렇다면 짝춤은?
짝음의 업에 포인트를 주느냐?
짝음의 다운에 포인트를 주느냐?
지금의 2,4,6 처럼 짝음에 눌러 디디는 것이 옳다고 한다면
이제껏 여러분들이 즐겨왔던
짝음에 업을 강조하는 정통리듬짝은 틀린 리듬타기 였는가?
예전의 짝난은 지금의 2,4,6과 같은
짝에 눌러 디디는 스텝과 리듬타기 였습니다.
리듬짝은 짝난과의 차별화를 위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짝난과 같이 짝에 눌러 디디지 않고
짝에 올려치는 올림짝 리듬으로 하였던 것 입니다.
과연
짝리듬은 짝음에 눌러 디뎌야 옳바른 리듬타기 인가?
끊어 올려 쳐야 옳바른 리듬타기 인가?
짝춤의 리듬타기는 올림짝으로,,, 아니면 내림짝으로,,,
한가지로 통일이 되어야 할텐데,,,,,
고것이 문제로다...
쿵춤은 쿵음에 눌러 딛는 내림쿵이 옳바른 리듬타기라 보구요....
1,3,5는 쿵음에 발이 눌러 디뎌지는 쿵춤이고
2,4,6은 짝음에 발이 눌러 디뎌지는 짝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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