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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리듬난, 리듬짝난 이란 명칭으로

마카홍(홍경선) 2015. 4. 7. 17:54

이제는 잔발이란 춤 명칭에서

리듬난 이란 춤 명칭으로  거듭 나야 합니다.

 

사실 쇠퇴 하였던 난스텝 이라는 오래 전의 명칭을

다시 꺼내어 쓰기가 껄쩍지근 하여

잔발 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어 왔는데...

솔직히 춤명칭 으로는 촌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잔발이 난춤  입니다.

 

쿵잔발이 익으면 쿵난 이고

짝잔발이 익으면 짝난 입니다.

 

쿵난에 리듬이 가미되면 리듬난 이고(일반적 으로는 "쿵 자를 생략하고 <리듬난> 이라 칭함)

짝난에 리듬이 가미되면 리듬짝난 이죠..

 

리듬난이나 리듬짝난은

잔발 같이 포박으로만 하지 않습니다,

포박 + 투박 + 원투 + 쓰리스텝 등을 적절하게

섞어가며 구사 합니다..

 

쿵춤에서는 포박,투박 이라 하고

짝춤에서는 짝포박,짝투박 이라 해야 맞는 표현 이겠죠.

 

한가지로만 스텝과 리듬을 한다면

단조롭고 지루하고 식상 하겠죠..

 

섞어찌개의 참 맛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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