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짝에 눌러 디디는 내림짝-2,4,6스텝

마카홍(홍경선) 2015. 3. 27. 19:18

짝음의 다운을 강조하며  눌러 디디는 2,4,6스텝의 짝춤은

쿵음의 다운을 강조하며  눌러 디디는 쿵춤인 잔발난과

눌러 디딘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느낌은 완전히 다르다..

 

2,4,6의 짝춤에서 짝음에 내림을 강조하며 눌러 디디려 하면

바닥에 자석이 붙어 있는 것 같이

발바닥이 바닥에 닿으면서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라

리듬이 자연스럽지 못함을 느낀다.

 

하지만 쿵춤인 잔발난은

쿵음에 내림을 강조하며 눌러 디디면

리듬이 아주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연결되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 것 입니다.

 

각설하고

쿵춤은 쿵음에서 내림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야 

자연스러운 리듬을 맛을 느낄 수 있고

짝춤은 짝음에서 올림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야

끊어 올려치는 자연스러운 스타카토 리듬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짝에서 업 하는 것이

짝에서 눌러 디디는 것 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제대로 된 리듬을 타는 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리듬짝이 탄생시에

왜 짝에 눌러 디디는 내림짝이 아닌

짝음에 업을 하는 올림짝으로 하였을 까요?

 

맛과 느낌의 차이 였겠죠..

짝춤은 짝에 올려쳐야 제 맛 아니겠슈?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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