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한 동안 뜸 해야지

마카홍(홍경선) 2015. 2. 10. 10:08

2,4,6스텝의 짝투박으로

춤판이 무지 시끄럽고 어수선하다

 

2박자에 1스텝으로 발죽임 하는 짝투박이

무슨 새로운 춤 이라고...

 

난춤 형태의 리듬짝인 리듬짝난을 출 때에

짝포박과 더불어 많이 하는 스텝 인걸,,,

 

난춤인 리듬짝난을 즐기려면

이 짝투박과 짝포박이 주된 리듬타기 이니

이 참에 익혀 두는 것도 좋다고 보지만....

 

그렇다면 다음 타자는 짝포박이네

 

짝투박 열공하여  숙달 시키고

짝포박도 빨리 숙달 시켜서

짝춤의 종점인 리듬짝난 으로 빨리 진입 하십시요...

 

리듬짝난은

짝음에 짧게 눌러 끊어치는 내림짝이 아니고

짝음에 짧게 올려 끊어치는 올림짝 입니다.

 글구 발을 바닥에서 들지 않습니다.

밀고(드래그) 다니면서 쿵음에는 이동하며 약하게 바운스 하고

짝음에는 이동없이  짧게 올려 끊어 칩니다(임펙트).

 

저는 시간이 쬐께 지나서

2,4,6스텝의  짝투박 만으로 추는

내림짝 춤이 사라질때 까지는 사요나라 하였다가

리듬짝난 이란 난 꽃이 피어나기 시작 할 무렵에

다시 컴백 할까 합니다...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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